경제일기
관세 협상 연장 기대에 강세
S&P500 최고치 눈앞
연준의장 후임 조기 임명설에
국채금리 하락
달러화 가치 3년만에 최저로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 협상 마감 시한이
연장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증시 강세
트럼프, 지난 4월9일에 차등화된 상호관세 발효
그러나 90일간 유예 결정을 내림
유예기간은 내달 8일에 만료
고율관세정책이 협상용이었다는 낙관론이 살아나고 있음
파월의장 후임 조기 임명설에
미달러화 가치는 3년여 만에 최저 수준
달러인덱스는 전장대비 0.4% 하락한 97.3
3년 3개월만에 가장 낮은 수준
전문가에 의하면
연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려는 시도가
투자자들에게 좋지 않게 받아들여짐
이란 우라늄 논란 및 달러 약세 속 상승
유가는 0.5% 상승
이란이 농축 우라늄이 미군 폭격 뒤
대체로 온전할 가능성이 있다는 초기 정보 평가
유럽 당국자들에게서 나옴
그러나, 언제나 그렇듯
트럼프는 부인하며 본인 이야기만 함
달러인덱스 3년여만에 최저치
원유는 달러로 표시되어
가치가 하락하면 수요가 증가되는 경향
차기 의장 지명으로
파월의장의 리더십 이슈 발생 가능성
트럼프 다운 행동인 듯
금리인하 압박이 목적인 듯
외국인 주식 매도에 소폭 상승, 1357.4원
미국과 중국의 무역관련 합의 소식도
트럼프, 희토류, 반도체 등 공급망 관련
어제 막 중국가 합의했다고 밝힘
달러인덱스는 전날비 0.01% 오른 97.259
3년여만에 최저치
PCE발표 앞두고 1억47백만원대 횡보
상황은?
1) 비트코인, 0.31% 떨어진 1억47백만원
2) 연준 선호 물가지표, 관망세 유입
3) 비트코인 장기 보유자 추매 움직임
5월 개인소비지출(PCE)발표 앞두고 횡보
발표 결과에 따라 방향성이 결정될 듯
공포탐욕지수는 65점 탐욕수준
전날 74점보다 떨어진 수치
지난 8년간 보유했던 집매도
잔금을 받고 등기 이전을 했다
간만에 통장에 큰 돈이 들어 옴
바로 파킹 통장에 입금하고 2.3% 이자 기대
두달간 묶어줘야 할 돈이라서
주식이나 투자로 흘러 들어가면 불안하다
그래서 그냥 저금 했다
부동산 사장님과 친해 졌더니
복비를 깍아주셨다
그리고 나의 부동산 선생님이 되셨다
이제는 부담없이 찾아가서 묻고
배울 분이 생겼다
집 팔면서 사람을 얻었다
매수인도 마음에 들어 하셔서
기분이 좋았다
올 들어 큰 일을 하나 끝냈고
이젠 8월말에 잔금치고 등기 받는 일이 남았다
또 다른 큰 일이 남았다
최근에 주식도 많이 올라서
증권 계좌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종자돈의 몸집을 키워야
돈이 돈을 만드는 속도가 빨라진다
마법 같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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