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29주차 (연금투자)

경제일기

2025년 29주차


나스닥과 S&P는 최고가를 경신하고 있고, 미국채와 다우존스도 상승 중이다. 연금투자는 마이너스에서 플러스로 전환되었다. 마이너스일 때 미국채를 무지성으로 분할매수를 매주 했더니 상승 시기에는 플러스 전환에 큰 도움이 되었다.


다시 한 번 느끼지만, 주식은 쌀 때 사서 비쌀 때 파는 것이다. 왜만하면 팔지 않고 쭉 들고 가는 것이다. 그러니 쌀 때 더 많이 사는 것인다. 분할매수를 하면서 눈대중으로 리밸런싱을 하면서 매수하면 자연스럽게 싼 주식을 더 많이 사게 된다. 한달에 한 번은 밸런싱이 맞는지 확인하는데, 눈대중으로 리밸런싱하는 것이 크게 차이는 나지 않는다. 뭐든 쌀 때 많이 사두면 상승기에는 도움이 된다.


TIGER 미국나스닥100


4월에 바닥을 찍고 꾸준히 우상향 중이다. 기술주가 열심히 우상향 중이라서 크게 영향을 주고 있다. 꾸준히 분할매수로 모아가면 된다.


TIGER 미국S&P500


나스닥과 동일한 패턴이고 지난 1월의 최고치에 근접했다. 이 정도면 최고치라고 봐도 좋다. 지속 우상향 중이다.

SOL 미국배당다우존스


5월에 바닥을 찍고 우상향 중이다. 나스닥에 비해서는 늦게 올라가지만 나름 열심히 우상향 중이다. 어느 정도 회복되면 현재 10%의 투자비중을 나스닥 5%, S&P 5%로 바꾸는 것을 고민 중이다. 배당주라서 나스닥과 S&P에 비해서 우상향이 둔하다. 고민해 보자.

SOL 미국배당미국채혼합50


5월에 9400원대를 찍고 지금은 우상향 중이다. 작년 9월에 만원에 상장을 했는데, 최근에 만원 이하로 거래 중이다. 지난 금요일에 만원을 넘어섰다. 미국채는 금리인하가 되면 가격이 오를 것이다. 현재가 싼 가격이다.

이번 주 수익률은?


나스닥은 최고가를 경신하면서 수익률이 11%다. S&P500도 나름 우상향 중으로 조만간 10%대 수익률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나머지 두 종목은 드디어 -1%대 이하의 수익률까지 회복이 되었다. 그동안 꾸준히 사모으기를 잘했다. 현재까지 누적 수익률은 7%이다. 다행이다. 수익이 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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