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기
사상 최고치 경신에도 AI 거품론 경계
전문가에 의하면
현재 인공지능은 “산업적 버블” 상태
기술 자체는 진짜이고
사회에 큰 이익을 가져 올 것이고
궁극적으로 산업적 거품은 긍정적일 것
그러나 거품 형성과 붕괴 과정에서
많은 기업과 투자자가 쓸려 나갈 것
이라고 내다 봄
또 다른 전문가에 의하면
투자자들이 AI에 과도하게
흥분해 있는 것은 사실
AI 기업들의 가치가 이미
통제 불능 수준이라고 지적
국제유가 4개월만에
“60달러선” 위태
미 석유사들 줄감원
상황은?
1) OPEC+ 증산 논의로 공급 과잉 우려 확산
2) 엑손모빌 감원, 국내 정유 4사도 적자 전환
3) 휘발류값, 이달 중순부터 소폭 하락 전망
박스권 갇힌 채 “엇갈린 시그널”
상황은?
1) 글로벌 금융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2) 원화의 단기 흐름이 크게 흔들릴 수도
3) 미국 셧다운 사태
4) 금리인하 시점에 대한 연준의 신중한 태도
전문가에 의하면
단기적으로 달러 약세 가능성
달러인덱스가 4거래일 연속 하락한 점
그러나 연준의 금리인하가 지연되면
다시 강달러 가능성
환율 불안은 쉽게 해소되지 않을 것
국내 전문가에 의하면
미국 셧다운과 민간 고용 부진에
달러는 약세
다만 경제 지표 일정 연기 등
재료 부족에 방향성은 불투명해
연휴를 앞두고 혼조세가 예상
한미 통화 스와프가 체결되면
외환시장에서 환율 상승을 막아주는
방패가 생기기 때문에 좋지만
미국이 체결해 줄 가능성은 높지 않음
단기적으로 환율 상단은 1429원으로 상향 조정
금도 비트코인도 사상 최고가
어디까지 오르나
상황은?
1) ETF 자금 유입과 미 연방정부 셧다운에 수요 급증
2) 금값, 온스당 5천달러 근접할 수도
지난 5일 한때 12만5689달러 상승
사상 최고가 경신
지난 8월 14일 기록을 넘어선 것
9월 28일까지만 해도
11만달러선을 밑돌았으나
상승 랠리 시작하면서
연일 가격 상승
전문가에 의하면
비트코인은 변동성 조정 기준으로
금대비 저평가 되어 있음
현재 비트코인의 가치는 금의 10% 수준
금과 맞먹는 가치가 되려면 최고 220만달러
캐나다에 온지 일주일이 지났다
시차는 12시간이 난다
그래서인지 낮과 밤이 바뀐 생활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중
다음 주에는 다시 한국으로 가야 하는데
낮과 밤이 바뀐 생활에 적응을 해야 한다
시차는 어디를 가던 적응하기 쉽지 않은 요소다
아내가 출근하면서
집근처 스타벅스에 내려 주고
커피와 뱅오쇼콜라 하나를 사 줬다
스벅에는 아침부터 카공족이 많다
한국에만 많은 줄 알았는데
여기에도 많다
그리고 인터넷도 연결이 불안하다
캐나다의 인터넷은 체감 속도가 확실히 느리다
사람들의 마음이 여유로워서 그럴 수 있다
여기에서는 크게 서두르는 사람은 없다
내가 있는 동네는 프랑스어 권이라서
많은 사람들이 퀘벡 불어를 사용한다
내가 프랑스어를 잘 알지는 못하지만
영어와 섞인 제3의 언어 같다
글로 써진 것은 프랑스어가 맞아 보이나
말은 제주도 사투리 수준
한국은 오늘 추석이다
여기도 오늘 추석이라 밤에 달을 보면서
기도 하고자 한다
우리 가족의 건강과 행복
이 정도면 충분하지 않을까
비트코인이 요 며칠 사이에
가격이 급등 중이다
이렇게 빠른 상승은 오랜만에 보는 듯 하다
시장에 불확실성이 많으니
금과 비트코인의 자산가치가 급등락을 반복 중
지금 미래를 예측하는 것은 쉽지 않다
꼭 뭔가를 사고 싶다면
분할매수로 꾸준히 모아 가는 것이 좋다
개인적으로 토스의 정기적인 소수점 투자로
자산을 모아 가는 것을 추천하고 싶다
모아 간다의 의미는
팔지 않고 정해진 기간까지 쭉 가져 간다는 말이다
중간에 사고 팔면 결국 증권사만 돈을 버는 것이다
돈은 우리가 벌어야지
왜 증권사 배불려 주는가
그러니 그냥 꾸준히 들고 가면 된다
내가 돈이 필요한 시점까지는
너무 많은 생각을 하지 말자
트럼프 재임 기간에는 결국 자산의 가치는 상승 된다
금리인하로 돈을 많이 풀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트럼프 이후의 상황을 준비하자
어떻게 해야 우리가 살아 남을 수 있는지를
#경제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