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기
국제 유가 반등에도
뉴욕증시 소폭 상승 마감
전날 하락했던 국제유가는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해소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면서 다시 상승
트럼프, 나토 회원국에 파병 요청했으나
요청받은 국가들은 미온적 반응
호르무즈 우회로 때리는 이란
유가 3% 급등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우회 수출길인
아랍에미레이트 푸자이라 항구 공격
원유 공급 차질에 대한 우려가 커져
푸자이라 항구는 하루 100만배럴의 원유 수출 가능
사실상 우회 수출길
전문가에 의하면
리스크는 여전히 매우크다
이란민병대가 지나가는 유조선에
미사일을 발사하거나 기뢰를 설치하는 것만으로
전체 상황이 다시 격화될 수 있다
이틀째 달러 약세에 1488.4원 마감
전날 5% 넘게 급락했던 유가는
호르무즈 해협 발 공급 차질 완화 기대감을 높이지 못하고
3% 가까이 오른 96달러 수준
트럼프, 나토 회원국, 한국, 일본, 호주 등
동맹국 도움이 필요없다고 밝혀
전문가에 의하면
달러약세가 시장의 자금이 쏠린 탓인것 같지만
연준회의가 끝날 때까진 알 수 없으나
미묘한 심리 변화가 감지된다고 함
이란 전쟁 후 달러는 저점에 매수
이제는 고점에 매도되는 듯 보인다고 함
미 SEC, 비트코인은 '디지털 상품', 증권 아냐
가상화폐를 '디지털 상품'으로 분류
증권에는 해당하지 않는다고 명쾌한 유권 해석
SEC, 비트코인과 같은 디지털 상품이
'기능적인 암호화 시스템의 프로그래밍 운영 및
수급에 연동돼 그로부터 가치가 결정되는
암호자산이라고 정의
NFT, 밈코인은 '디지털 수집품'으로 분류
실물 수집품과 마찬가지로 디지털 수집품의 가치는
창작자의 본질적인 경영 노력에 비롯되는
수익 기대가 아닌 수급에 의해서 결정됨
스테이블코인은 '지니어스법'에서 허가된 발행자가
발행한 '지불 스테이블코인'을 증권에서 제외한다고
규정한 점을 그대로 준용
미국에서 법적으로 명확히 한 것에 의의가 있음
미국은 가상자산관련한 규정이 마련되고
단계적으로 제도권으로 들어 오는 중
스테이블코인의 기반이 마련되는 중
가상자산은 일단 모두 연결되어 있어서
결국 비트코인도 자산으로 가치를 만들 수 있을 듯
아직은 초기 단계이나
5년이나 10년 뒤에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그리고 스테이블코인까지
일상 생활에 깊숙하게 들어와서
사용되고 있을 듯
아직은 어떤 식일런지 알 수 없으나
미국이 법적인 여건을 만들었으니
미국 중심으로 뭔가 자산시장이 움직일 듯
결국 달러 패권이 계속 지속되는 이유가 될 듯
원유를 달러로 사야 하는 시대에 살고 있듯
스테이블코인을 쓰게 되면
달러와 연동된 가상자산을 쓰는 시대가
오고 있는 듯 보임
내가 느끼지 못할 뿐
세상은 조금씩 변하고 있다
공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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