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기
유가급등, 금리동결에 하락
다우 1.6% 하락
상황은?
1) 이란 최대 가스전 피격, 보복 공격
2) 브랜트유 3.8% 상승
3) PPI 급등
4) 파월, 상당 규모 에너지 충격
5) 시장 불안 계속
뉴욕증시 하락 폭은
연준의 금리 결정일 중
2024년 12월 18일 이후 최대 기록
고유가로 인한 인플레이션 우려 고조
2월 생산자물가지수(PPI)는
전월대비 0.7% 상승
전문가 전망치(0.3%)를 크게 웃돌라
전년 동기 대비 상승률은 3.4%
1년 만에 최고치 기록
이란 전쟁 발발하기 전의 물가를 보여주는 수치
전쟁 이후 유가가 40% 이상 급등한 점을 고려하면
인플레이션이 가속할 수 있다는 전망
파월의장, 유가 상승이 물가 상승 압력을 가중
미 경제 성장을 저해할 수 있다는 우려
FOMC, 기준금리 동결
관세 충격과 코로나19 팬데믹에 이어
상당한 규모와 지속 기간의 에너지 충격까지
어려운 상황이라고 진단함
경제 성과가 진전되지 않으면
금리인하는 없을 것이라고 밝힘
유가가 90달러이상을 오래 유지하거나 급등할수록
저점매수 심리는 약해지고
고점매도 심리는 더욱 강해질 것
전문가에 의하면
예상보다 높은 물가 상승률은 관세 때문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구조적인 인플레이션
3분기 후반까지 통화 정책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큼
10년물 미국채 수익률은 6bp 상승한 4.26%
전쟁 전 3.97%에 비해 크게 오름
2년물 미국채 수익률은 10bp 상승한 3.77%
중동 불길 번졌다
유가 110달러 돌파, 금값은 급락
이스라엘과 이란, 에너지 시설 충돌 격화
브랜트유 장중 배럴당 110달러대는 지난 9일이후 9일만
이스라엘, 이란 천연가스 정제시설 단지 폭격
이란, 사우디, UAE, 카타르 에너지 시설 공격 경고
카타르 가스 시설 밀집 지역에 미사일 공격
유가 쇼크에 환율 또 1500원 돌파
21.9원 급등
미달화 가치는 상승
달러인덱스 100선을 넘었다
100.28로 전 거래일 대비 0.7% 상승
어려운 상황임
유가 급등, 미금리동결에 1억5백만원대
달러기준 7만1천달러선
주요 알트코인 소폭 상승
공포탐욕지수는 26점
'공포' 수준
트럼프가 지상군 투입 검토
이란 전쟁은 장기화 가는 중
트럼프가 추진력이 있었나?
관세전쟁에 비하면
추진력을 가지고 출구 없는 전쟁을 이어가는 중
미국경제는 관세전쟁 결과로
인플레이션을 걱정하는 중에
이란발 유가 상승으로 인플레이션이 확실해 지는 중
금리인하는 점점 멀어져가고
금리인상을 검토할지도 모른다는
불확실성이 커짐
지표가 안 좋은 결과가 나오는 것은
인과응보
원인이 있으면 결과도 있는 것이다
지금은 증시가 어떤 방향으로 갈지
돈으 흐름이 어떻게 움직일지
고민이 필요하다
길게 보면 우상향이니
멘탈관리 잘하자
무너지면 걷잡을수 없다
#경제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