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기
트럼프 확전 자제 메시지에도 동반 하락
중동 에너지 시설 공격 난타전으로
국제 유가 급등하며서
뉴욕증시 하락 출발
연준, 연말까지 기준금리를 동결할거라는 전망
투자 심리 냉각
유럽중앙은행이 이르면
4월에 금리 인상에 날설 수 있다는 관측
이스라엘 총리,
이란이 더는 우라늄 농축할 능력이 없다고
지수는 낙폭을 크게 줄임
이는 이란 전쟁의 목표가 달성됐다는
어조로 읽히기 때문
트럼프 유가 진정 행보에 3일 만에 하락
트럼프,
이스라엘이 추가로 이란 에너지 생산시설 공격 안할 것
이란 작전이 "꽤 빨리 끝날 것"이라 강조
미재무장관, 미국이 추가로 전략 비축유 방출
해상에 있는 이란 원유 제재 해제 가능성도 시사
카타르 에너지, 이란 공격으로 LNG 수출량의 17% 손상
주요국과 체결한 LNG 계약에 대해 불가항력 선언도 가능
전문가에 의하면
전쟁은 완화할 조짐보다는
오히려 격화하고 있음
유가 리스크는 여전히 상승 쪽으로 기울어져 있음
이란 전쟁 종전 기대에 하락
11.9원 내린 1489.1원
달러인덱스는 99선 밑돌아
98.967까지 하락
현재는 99.268
유가 상승세도 다소 꺽임
인플레 압박에 7만 달러 아래로
원화 1억원선 횡보
이란 전쟁 여파로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가 투심에 영향
공포탐욕지수는 23점으로
'극단적 공포' 수준
트럼프는 더 이상의 확전을 원하지 않아
이스라엘 총리는 전쟁을 끝내고 싶어하지 않아
이란과 주변국들은 전쟁을 끝내고 싶어하나
현재 명분이 부족해
이 상황에서 러시아, 이란이 유가 상승으로
돈을 크게 벌고 있음
우크라이나 전쟁은 사람들 마음 속에서
사라지고 있는 중
시장은 우왕좌왕 하면서
갈팡질팡하면서 방향을 못 잡고 있으나
유가 상승은 세계경제에 큰 영향을 주고 있음
유가 상승은 인플레이션을 부른다
이란전쟁이 준 교훈이 아닐런지
유럽중앙은행은 금리인상 검토한다는 이야기 나오고
미국도 더 이상의 금리인하는 어렵다는 분위기
트럼프가 그렇게 원하던 금리인하는
이란 전쟁 때문에 더 이상 하기 어려운 상황으로
그러면 트럼프는 왜 전쟁을 시작했나?
본인도 헷갈리는 중
트럼프가 이번 전쟁의 큰 피해자가 될 수도 있다
중간선거가 11월인데
벌써부터 금리인하는 없다는 메시지가 나오고
물가는 출렁이고
트럼프가 얻은 것은 있다
중동지역에 전략무기를 수출할려면
의회의 승인과 적어도 몇년이 걸린다고 하는데
이번 전쟁으로 34조원 무기 수출을 긴급 승인했다고 한다
의회의 동의없이도 가능하다고
돈의 흐름에 영향을 주는 요소를
차근차근 정리해 보자
그리고 동향을 예의 주시 하자
#경제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