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절 한동네 가족들부터 애틋함 넘치는 가족 사연까지
다양한 사연, 따뜻한 이야기로 우리의 마음을 뜨끈해지게 만드는
평범하고도 특별한 가족들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응답하라 1988
한동네 사람들이 다같이 모여 먹던 스파게티, 함박 스테이크.
저녁이면 어느새 한 상이 가득 차던 반찬 나눔 릴레이.
그 시절 온정 가득하던 쌍문동 가족들의 이야기
폭싹 속았수다
어리고 여렸던 엄마아빠의 봄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
그리고 그들의 영원한 1번 금명이와 은명이.
온기를 지펴주는 부모님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따뜻한 이야기
어쩌다 마주친, 그대
"엄마는 내가 지켜!"
1987년에 갇힌 해준과 그곳에서 열아홉의 엄마아빠를 만난 윤영.
아득한 시간을 뛰어다니며 결국, 사랑하는 이들을 이해하게 되는 이야기
조립식 가족
아빠는 둘, 아이는 셋!
피 한 방울 안 섞였지만 매일 같은 식탁에 앉아 서로의 안부를 묻는
다정하고 따뜻한, 조금 특별한 가족의 이야기
과거부터 현재까지, 시간과 시대를 넘나드는
따뜻한 가족들의 애틋한 이야기를
때론 함께 웃고, 때론 함께 울며 즐겨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