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외상센터>
웹예능 '핑계고'에서 재치있는 입담으로 주목을 끌더니
3회 핑계고 시상식에서 단숨에 신인상까지 수상한 윤경호 배우!
에피소드 자판기, "1절만"이라는 별명답게
말 많은 배우들이 모두 모인 "핑계고 100회 특집"에서도
끊임없이 말을 하며 웃음을 자아냈는데요.
김남길, 주지훈 배우와 함께 이야기를 쏟아내는 윤경호 배우를 보니,
그가 연기한 러블리한 캐릭터, "유림핑"이 다시 생각나더라고요.
그리고 다시 찾아본 "중증외상센터"에서
백강혁과 싸우는 유림핑은, 말이 많았습니다...
아, 그래, 한유림도 말이 참 많았지..
말 많은 유림핑 덕분에 "중증외상센터"를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었는데,
차기작인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도 재미있는 연기를 많이 보여주셨으면 좋겠어요!
취사병에서도 말이 많은 캐릭터일지,
은근한 기대를 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