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의 세포들>
사랑스러운 유미와, 귀여운 세포들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아낸 유미의 세포들!
사랑세포, 이성세포, 감성세포, 출출세포 등등
개성 가득한 세포들의 티키타카가 정~말 매력적인데요!
믿고보는 김고은 배우의 현실적이면서도 러블리한 연기도 좋았고,
싱크로율 높은 배우들의 캐스팅, 스타일링도 몰입을 확 높여줘요!
원작 웹툰이 워낙 섬세해서 드라마는 어떻게 구현될까 기대했는데,
또 다른 매력으로 꽉꽉 채워 새로운 '윰세'를 만들어준 것 같아요.
그 중에서도, 이 세계관의 주인공은 단 하나, 유미가 유일하다는 걸 유미에게 알려주는 장면은
정말 울림있게 풀어내서 두고두고 꺼내본답니다.
유미의 세포들 마지막 시즌 보기 전에,
윰세 정주행해보는 건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