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이 머문 자리에
[작가의 말]
영영 사라지지 않았으면 하는
추억들이 참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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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시골쥐> 다음편은
매주 수/목 2회 업데이트 됩니다.
저녁 9시에 만나요 :)
dalsom_art@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