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하면서도 따뜻한 마음
[작가의 말]
한국인의 '정'은 받아본 사람만 알죠.
종종 저는 어떤 이웃이었나 돌아보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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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시골쥐> 다음편은
매주 수/목 2회 업데이트 됩니다.
저녁 9시에 만나요 :)
dalsom_art@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