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거기서 왜 나와?!
[작가의 말]
갑자기 등장한 말 덕분에 깜짝 놀랐는데
그뒤로도 많은 동물들이 등장해서
점점 기대되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시골길의 산책은 스펙타클해요.
아참, 독자분들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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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시골쥐> 다음편은
매주 수/목 2회 업데이트 됩니다.
저녁 9시에 만나요 :)
dalsom_art@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