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말]
초보 농사꾼에게
황토 밭은 너무 어려웠습니다.
고구마가 있었다면
달랐을지도요!
***
<어쨌든 시골쥐> 다음편은
매주 수/목 2회 업데이트 됩니다.
저녁 9시에 만나요 :)
dalsom_art@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