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시인의 글

글이 좋아 제가 대신 올립니다^^

by 퀘렌시아


새순이 돋았나 하고 놀라 다가가보니

물방울이라.

앗 속았다.


---오늘 아침 산책 길, 어느 시인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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