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 밖으로 행군하라》_한비야
내 맘대로 독서 기록장
독서 기록 시기 : 2006.1.14.
소감:
봉사, 국제 긴급구호~ 월드비전!
꿈을 향해 앞으로 나아가는 한비야.
이 책으로 나도 아프리카 후원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월 2만 원, 그들의 삶을 소생시켜 주는 돈. 뿌듯할 것 같다.
5년 간의 국제 긴급구호. 많은 얘기가 있을 것 같은데.
한비야 씨가 워낙 바쁜 사람이라 한 권 이상으로 쓸 시간이 안 된 것 같다.
좀 아쉬움이 남지만, 이해할 수 있다.
참고로 한비야 씨는 58년 개띠! 나랑 16살 차이 2006년 나 33세 비야 49세.
‘봉사’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게 한, 한비야의‘지도 밖으로 행군하라’
북한. 우리나라 가난한 사람도 소중하고 그들을 먼저 도와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지도 하지만
아프가니스탄 같은 아프리카 국가의 사람들... 아이가... 정말 영양실조로 죽는 거니깐 그 사람들은 먼저 도와줘야
한다는 생각이 드네. 월 2만 원... 좋은 일에 써 볼까? 우리나라에서는 2만 원 큰돈도 아니고 삶의 질을 바꿀 수 있는 돈이 아니지만 그 사람들에겐 큰돈.
더 큰 도움 될 수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네.
“한비야” 따뜻하고 멋진 사람! ‘중국견문록’으로 알게 됐지만,
이 사람이 좋고 이 사람 책이 좋아서 한비야 책 다 샀다.
2005년 12월 호호~~ 후회 없다. 만족한다. 역시 한비야~ 멋진 사람
책이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다. 이 책으로 난 변화했다.
개인 독서 기록을 자료로 정리해 보고 싶어 매거진을 시작합니다.
과거, 제 독서 기록장에 끄적인 내용을 매거진에 옮겨 담고자 합니다. 다분히 사적인, 일기 스타일의 기록입니다.
편하게 막 쓴 표현도 수정 안 하고 그대로 옮겼습니다.
서평이 아니니, 감안하고 봐 주세요.
날것 그대로의 개인 독서 기록, 오픈 해 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