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이 서른 살에게 답하다》
_김혜남
내 맘대로 독서 기록장
독서 기록 시기 : 2013.1.4.
기억에 남는 내용 :
* 엄마에게 못된 딸이 되어라 : 착한 딸 콤플렉스에서 벗어나기. 자유인 되기
* 경청의 힘
* 분노가 있으면 누군가에게든 말로 풀어라. 나아진다.
* 자기 방어 기제 많은 사람 : 자기 모습 진정으로 받아들여라.
* 유머 있는 사람 : 세상을 넓은 마음으로 받아들이면 여유 생기고, 유머가 나온다. 유머가 긴장을 풀어준다.
-- > 내 의견 : 억지로 배우는 게 아니라, 세상을 알고 여유로운 마음이 생기면 그냥 하는 말도 '유머'가 된다는 말이겠지.
나도 이런 '유머'갖고 싶다. 하지만 조바심 내자 말자. 달달달 외운다고 되는 건 아니지.
관조의 자세로 살다 보면 유머하는 사람이 되어 있겠지.
* 냉소적인 사람 : 여우와 신 포도 이야기. 뭘 해도 재미없는 사람이다. 솔직한 자기 욕구 바라보고 그걸 얻으려 노력하라.
* 자기 연민에 빠진 사람 : 다른 사람에게 위로받고 챙김 받으려는 사람--> 주변 사람 죄인 만드는 사람이다. 스스로를 강하게 다독여라.
* 자기 잘 드러내지 않는 사람 : 자아 경계가 약한 사람!
--> 놀람 : 헉! 자아 경계가 약하다고? 실은 남한테 휘둘릴까 두려워 그런다는 거야? 헉... 내가 그런 사람일까? 모르겠다.
* 내가 좋아서 선택한 일도 항상 즐거운 건 아니다!
--> 내 의견 : 맞아, 맞아.
소감 :
좋아! 좋아!
독고 언니가 강추한 책! 60대인 독고 언니에게 울림을 준 책이라면 서른 살이라는 제목에 상관없이 내가 읽어도 될 것 같아 선택한 책!
굿이었다.
개인 독서 기록을 자료로 정리해 보고 싶어 매거진을 시작합니다.
과거, 제 독서 기록장에 끄적인 내용을 매거진에 옮겨 담고자 합니다.
다분히 사적인, 일기 스타일의 기록입니다. 편하게 막 쓴 표현도 수정 안 하고 그대로 옮겼습니다.
서평이 아니니, 감안하고 봐 주세요.
날것 그대로의 개인 독서 기록, 오픈 해 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