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가 기본이다.
물을 잘 먹고, 색이 자연스럽게 스민다.
처음엔 고급 한지보다
연습용 한지나 조금 두꺼운 한지가 좋다.
기준은 하나다. “실수해도 마음 안 아픈 종이”
붓은 많을 필요 없다. 진짜로.
선붓: 먹선, 윤곽선용
채색붓: 색 올릴 때
작은 붓: 디테일용
먹물 또는 먹봉 + 벼루
처음엔 먹물로 시작해도 충분하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