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나이가 들어 민화를 배우기 시작했다.
정확히 말하면, 민화를 좋아하게 될 줄은 몰랐다가 맞겠다.
솔직히 말하면,
민화는 늘 박물관 한쪽 구석에 조용히 걸려 있는 그림이었다.
관람하는 사람도 적고, 설명 글은 길고, 너무나 조용한 그림.
그런데 막상 배워보니,
민화는 생각보다 너무 수다스러웠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