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즈가 먼저다. 무자본창업.

by 나연구소 우경하

상품이 먼저 일까 세일즈가 먼저 일까?

준비가 먼저 일까 세일즈가 먼저 일까?

선매출 선공지 선세일즈 무자본

이 개념은 나에게 많은 성장과 변화를 가져왔다

막연하게 돈을 들여서 준비만 하는 시간낭비

돈낭비 에너지 낭비를 막아주었다

준비는 해도 해도 끝이 없다

누구나 하는 경쟁이 치열한 시장에서 많은

시간 돈 에너지를 들여서 하고 낮는

마진을 남기는 사업이 효과적일까

경쟁이 없는 시장에서 최소한의 시간과 비용을 들여서 많은 마진을 남기는 사업이 효과적일까.

세상은 빠르게 흘러간다

우리가 준비하는 동안도 시간은 흐른다

완벽한 준비란 없다

내 눈에 완벽해보여도 누구의 눈에는

그렇게 보이지 않다

모두를 만족시킬 수는 없다

모두를 만족시키지 않아도 된다

사업은 나의 팬 1000명만 만들면 된다는 마음으로 하면 된다

고객과의 접점에서

세일즈를 먼저 하다보면

고객의 필요와 원하는 것을 늘 바로바로 알 수 있다. 내 사업과 서비스를 바로바로 수정 보안 하면서 고객에게 맞춤이 가능하다

무형의 상품을 선세일즈로 판다는 것은

희망과 가치를 주는 것이다

세일즈를 하고 선매출을 내다보면

사업자는 무한한 자부심을 얻고 성장한다

완벽한 강의가 있어서 파는 것이 아니라

약간의 강의 아이디어로 공지를 먼저 해서

돈을 받고 판매를 하고 팔리면 그돈으로

모임공간을 임대하여 강의장을 준비하고

신청한 고객들의 인원과 성향에 맞추어서

강의를 준비하면 된다

고객은 외면 한채 몇달동안 혼자서

끙끙하며 많은 자료를 준비하는 것과

계속 고객과의 접점에서 세일즈를 하고

강의를 하면서 고객들의 니즈와 필요를

파악하고 시행착오를 격으면서 수정보안 하고

발전 시켜나가는 것

어느 것이 효과적인고 사업가의 내공과

서비스를 단단하고 세련되게 할 것인가.

늘. 언제나. 항상

세일즈가 먼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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