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니버스 인생책쓰기 시리즈 - 출판사 인생이변하는서점
내 삶의 좌우명은 '당신이 가장 소중합니다.'이다.
이 좌우명은 내 회사명인 '나연구소'의 슬로건이기도 하다.
이 말의 의미는 모두의 '나' 자신이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이고, 각자 자기 자신이 이 위대하고 거대한 세상의 주인이라는 뜻이다.
이 좌우명은 보고 듣고 배운 대로 인생을 열심히 살았지만 행복하지 않았던 나의 결핍과, 나를 알기 위해 간절한 마음으로 꾸준하게 했던 질문, 마음 관찰, 글쓰기에서 나왔다.
지금 나는 1인 기업 사업가로 책 출판 코칭과 강의, 공동 저서 기획, 자서전 출판을 주로 하고 있다.
이 일을 하게 된 계기도 내 좌우명을 찾게 된 스토리와 연결되어 있다.
경북 안동에서 장남으로 태어난 나는 제대 후 출세의 꿈을 안고 서울로 상경했다.
몇 곳의 직장을 거쳐 12년 넘게 근무한 전 직장을 다닌 30대 후반의 일이다.
일이 점점 힘들어진다는 것이 느껴졌다.
중간관리자가 되고 나니 위아래에서 점점 치이고 한계가 느껴졌다. 일상에 익숙해져 성장하지 않는 내 모습에 답답했고, 내 일이 내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삶의 열정은 식었고 하루하루 시간만 빨리 가길 바라고 주말만을 기다리는 내 모습에 실망스러움이 밀려왔다.
무엇보다 몇 년 후 내 미래가 될 선배들의 모습이 행복해 보이지 않았다.
달라지고 싶었다.
진짜 내가 하고 싶은 나만의 일을 찾아 열정적으로 하고 싶었다.
변화를 위해 다양한 책과 도움 되는 영상 등을 보기 시작했고, 나를 바꾸어줄 그동안 내 인생에 없던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러 다녔다.
만나는 사람이 변하면 인생이 변한다는 말처럼 새로운 사람들은 나에게 신세계를 보여주었다.
그들은 무자본 창업가, 작가, 강사, 1인 기업 사업가들이었다. 그들이 부러웠고 멋있어 보였다. 나도 그들처럼 되고 싶었다.
이때 누군가의 말이 내 마음 깊이 들어왔다.
"매일 글을 쓰는 일이 나를 아는 일이고 운을 쌓는 일이다."
나를 알기 위해, 삶을 바꾸기 위해,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해 내 마음에 질문하고 관찰하고 글쓰기를 시작했다.
그러면서 늘 외부로, 남에게로 향하던 마음의 시선이 안으로, 나에게로 바뀌기 시작했다.
내 안에 있는 진짜 나를 보았고 내가 원하는 진짜 내 모습을 보게 되었다.
그런 과정에서 자기 사랑, 정화, 치유, 성장을 경험했다.
이 경험으로 '나'의 소중함을 깨달았고 '나연구소'라는 브랜드를 만들었다.
덕분에 지금은 '당신이 가장 소중합니다'라는 메시지와 철학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 감사하고 행복하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는 바로 여러분 자신이다.
"내가 있어야 세상도 있고, 내가 행복해야 세상도 행복하다."
사람들이 죽을 때 하는 가장 큰 후회는 자기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지 못한 것이라고 한다.
모두가 가장 소중한 자기 자신을 가장 아끼고 사랑하면서 한 번뿐인 인생, 황홀하고 행복하게 살기 바란다.
[옴니버스 인생책쓰기 시리즈] 1편~15편 출판완료
16편: 잊지 못할 그때 그 여행 (모집 중)
https://blog.naver.com/dancewoo/224141734441
#인생책쓰기 #자서전 #나연구소 #자기발견 #삶의좌우명 #글쓰기 #1인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