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니버스 인생책쓰기 시리즈 - 출판사 인생이변하는서점
"뭐라고? 1주일에 4시간 일하고 한 달에 1,000만 원을 번다고?"
"이게 말이 돼?"
"나는 하루에 12시간을 넘게 힘들게 일하면서 3~400만 원을 겨우 버는데....."
제목을 보고 처음으로 내가 했던 생각이다.
이 책을 만난 건 과거 직장 시절이다. 내 나이 30대 중반, 회사 생활 10년 차 정도 된 시점이었고 힘든 일, 사람 스트레스, 미래에 대한 불안 등으로 지쳐있었다.
변하고 싶었고 달라지고 싶었다. 먹고 살기 위해, 월급을 받기 위해 하루하루 시간을 낭비하는 소모적인 인생은 내가 원하는 모습이 아니라는 내 마음의 소리가 깊은 내면에서 계속 들려왔다.
내가 정말 잘하고 좋아하는, 가슴 뛰는 일을 하여 내 열정을 불태우며 행복하게 살고 싶었다.
내 삶을 바꾸기 위해 내게 필요한 것들을 찾기 시작했다. 그건 책, 영상, 사람들을 찾는 일이었다. 그러다 우연히 온라인에서 무자본 창업, 1인 기업을 알게 되었다.
"뭐? 돈 없이 창업을 할 수 있다고?"
"1인이 기업이 될 수 있다고?"
"그게 가능해? 이상한 거 아니야?"
이런 생각이 들었지만 호기심이 생겼고 나는 점점 더 빠져들어 갔다. 그러면서 이 책과 이 책을 쓴 작가, 무자본 창업을 알려주는 곳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은 상식 밖의 내용들이 가득했다.
30대 중반인 내가 그동안 인생을 살면서 들어보지 못한 말과 내용들로 내 머리엔 지진이 났다. 가치관의 충격과 혼란들이 왔다.
시간이 지나면서 생각과 믿음의 전환이 전부고, 나머지는 그저 거들 뿐임을 알게 되었다. 만나는 사람이 변하면 인생이 변한다는 것도 깨달았다.
"나를 아는 것이 모든 것의 시작이다."
"자신이 먼저 행복해야 하고,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나를 위해 살아가고 나를 위해 사업하라."
"무자본이 가장 거대한 자본이다."
"끊임없이 배워야 한다."
"적게 일하고 많이 벌어도 괜찮다."
"모든 사람을 만족시키려는 욕심은 버리자."
"일이란 행복해지기 위해 하는 것이다."
이런 말들이 온전히 내 안에서 받아들여지기 시작하면서 내 삶은 달라지기 시작했다.
생각, 믿음, 행동, 만나는 사람들도 자연스럽게 변했다.
이후 15년간의 직장인의 삶을 정리하고 지금은 전자책, 공동 저서, 자서전 쓰기 등의 코칭과 강의를 전문으로 하는 행복한 1인 기업가가 되었다.
이 일은 내가 잘하고 좋아하는 일인 동시에 사람들의 꿈을 이루어주는 일이기에 매우 만족도가 크고 보람이 있다.
어두운 터널을 지나던 시절, 본질과 핵심을 알려주는 제대로 된 귀인들을 만난 것은 내 삶의 큰 축복이자 행운이다. 늘 감사하고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이제는 내가 필요한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는 훌륭하고 멋진 멘토가 되어 살고 있어서 참으로 행복하다.
[옴니버스 인생책쓰기 시리즈] 1편~15편 출판완료
16편: 잊지 못할 그때 그 여행 (모집 중)
https://blog.naver.com/dancewoo/224141734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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