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 프로젝트를 마무리하다
100일 플러스 16일
올해 100일 프로젝트라는 제목으로 글쓰기를 두 번이나 했다.
오늘로써 두 번째 100일 프로젝트가
끝났다.
날자와 횟수로는 벌써 16일 전에
끝났지만 '브런치 북 프로젝트'에
방구석의 환경운동가라는 제목으로
글을 16편이나 올렸다.
100일에서 16일이 사라지는 바람에
16일을 더 연장해서
100편의 글을 완성해 보기로
한 것이다,
매일매일 글 쓰는 일이
쉽지는 않았지만 일기처럼 썼다.
숨을 쉬고 있는 자체가 글감이 될 수
있다는 것이 큰 설렘이었다.
안녕, 나의 10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