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에는 더 아름다운 말들을
매일 하루 한 글, 35
by
흔들리는 민들레
Dec 12.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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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했다는 말보다
애썼다는 말이
베푼다는 말보다
나눈다는 말이
가르쳐준다는 말보다
함께 생각해보자는 말이
더 좋아요
보고 싶었다는 말보다
너를 생각했다는 말이
사랑한다는 말보다
그리웠다는 말이
더 좋아요
나는 그런 말들이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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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발견
마음
Brunch Book
매일 하루 한 글2
04
지난 날의 내게
05
너를 위해서 살아가기를
06
연말에는 더 아름다운 말들을
07
빗방울의 수다
08
너를 만지다
매일 하루 한 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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