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이는 순간
떠나라.이제 내 곁을 떠나존재가 되어라.더 멀리,아름답고 치열하게,네 운명을 살아라.나의 글이 아니라너로서 나의 소유가 아니라너로서 멀리간 너에게 손 흔들며기특하고 대견하다응원하고 지지하며여기 있겠다.나의 글아.기어이 너의 삶을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