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전 하닉은 나스닥 반도체지수와 디커플링 양상으로 본격 진입하는 듯
- 마이크론이 GG치며 조만간 삼전과 하이닉스가 독과점 형태로 굳히기 들어갈 것임. 즉 공급자 완전우위 라는 환상적 상태로 들어간 것임. nvidia의 gpu좀 달라고 온 나라가 굽신거리던 그 상태를 생각하면 됨
- 생각지도 못하게 dram가격이 급상승 했는데, 이걸 층층이 올려쌓은 hbm가격도 연달아 상승 구조
- 영익률이 50%가 넘는 경악할만한 수익구조가 생겨버림
- 어쩌면 이 두 업체가 내는 법인세와 value chain 가치 상승으로 대한민국은 가장 처음으로 머스크가 말한 “보편적 고소득 (UHI)” 에 진입할지도 모름. 이는 이재명 같은 능력중심 정치행정가의 철학과 맞아떨어짐(신정부는 이부진까지 끌어안음. 굿 전략)
- 많은 이들은 아래처럼 생각할 것임. 그래도 괜찮음. 왜냐? 목적지까지만 가면 되니까.
자. 이제 빨간약만 먹으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