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말하지 못한, 그러나 늘 하고 있었던 이야기

프롤로그- 말 대신, 글로 남긴다

by 단공

프롤로그




아들아,


이건 너를 바꾸려는 글이 아니야.
그저 엄마가 너를 바라보며
한없이 말하고 싶었지만,


너무 조심스러워서, 혹은 너무 무거워서
끝내 삼켜버렸던 마음을
차분히 꺼내는 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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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감정 감별사입니다. 말이 되지 못한 감정의 온도를 느끼고, 기록합니다. 때로는 말맛 감별사가 되어, 누군가의 위로가 될 씁쓸하고도 다정한 단어 하나를 오래 씹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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