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한다는 것은 단순히 돈을 벌거나 명예를 얻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 자신의 인생을 탐구하고 가치를 실현하는 과정이다. 이나모리 가즈오 교세라 명예회장의 책 <왜 일하는가>에서는 그의 경험을 바탕으로 일에 대한 올바른 태도와 마음가짐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하고 있다.
"일의 의미"를 찾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이 열정을 느끼는 일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 일에 최선을 다하며 도전과 성장을 거듭할 때, 일은 고통이나 고민이 아닌 기쁨과 보람으로 다가온다. 더불어, 일은 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하고 세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방법이기도 하다.
자신의 일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스스로를 인정하며 자신감을 갖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남의 시선에 의존하거나 일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면 흥미와 동기가 쉽게 사라진다.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스스로를 격려하며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
"일의 의미"를 찾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우리는 모두 "왜 일하는가"에 대한 답을 찾아야 한다. 사이먼 시넥의 책 <Start with Why: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에 따르면, WHY는 일의 목적, 신념, 그리고 존재 이유를 의미한다. 이유를 명확히 이해하고 전달할 때, 타인에게도 동기부여를 줄 수 있고 자발적인 행동을 이끌어낼 수 있다.
취업과 이직은 자신의 가치와 비전을 기업과 연결하는 과정이다. 이 과정을 통해 우리는 자신이 하는 일에서 진정한 의미를 발견하고, 더 나아가 열정을 가지고 일할 수 있게 된다.
나는 커리어 코치로서 사람들이 자신의 위치에서 일의 의미와 열정을 느끼며 일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앞으로도 "WHY"라는 질문을 통해 많은 분들의 커리어 성장을 지원하고자 한다. 각자가 진정한 열의를 가지고 일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나의 목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