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거티브함은 나도 자신 있는 분야이지만
그 네거티브를 다른 이에게 전가하거나 전달되게 만들지 않는다.
오히려 내가 상대의 삶을 모르는 만큼 진솔하고 포지티브 하게 대화를 나누지,
근데 누군가 진심이든 장난이든
‘ㅇㅇ을 배우고 싶다’, ‘ㅁㅁㅁ을 해볼까’ 하고 얘기하면
화를 내거나 짜증 내는 사람을 종종 보아왔다.
“그거 내가 아는 사람이 해봤는데 별로였대”
“그걸 네가 어떻게 해 지금 일이나 잘해“
“그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데?”
표현의 방식이 다름이라고 이해하면 되나요
우리 지구인들 누구도 남이 화내는 거 보면서 부정적인 기운 전파되고 기빨리는 거 좋아하는 사람은 없을텐데..
그 ’아는 사람’은 이 사람이 아니잖아요
상대방이 어느 날 우연히 발견하게 된 일이 하고 싶고,
상대방이 하고 싶은 걸 하고 싶다는 말을 듣는 일이
왜 네거티브하게 깎아내리고 화를 낼 일일까?
실패해도 노력은 해봤다는 나만의 흔적이 남는 건데
꼭 성공할 일만 시작할 수 있나요?
네거티브한 기운과 판단력은 스스로에게만 쓰기!
원치도 않는 상대방에게 넙죽 후려치기하지 말기!
당신은 조커가 아니고 우리는 고담시민이 아니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