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단풍나무야
가끔
네가 누구인지
세상에 말해줘야 해.
네 안에 갖고만 있으면
우린 네가 누군지
아무도 모르고 있잖아.
제주를 사랑하는 김용희 작가입니다. 제주에서 여행과 삶에 관한 글을 씁니다. 제주를 사랑하고 늘 감사하게 생각하며 인간과 자연이 함께 행복해지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