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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나무 1호
운동선수에게
자책하는 조직원을 위한 위로
by
작은길벗 소로우
Apr 30. 2019
'나 때문에 이번 경기를 졌다'라고 말하지 마세요.
당신 앞서 점수를 못 낸 사람들, 더 큰 점수 차를 못 낸 당신의 팀이 진 겁니다.
당신 탓이 아닙니다.
나 때문에 졌다고 하는 게 겸손 같지요?
꼭 그런 사람이 나중에 자기가 멋진 플레이를 한번 하면
나 때문에 이번 경기를 이겼다고 합니다.
그러면 팀워크는 다 깨집니다.
그러니 '나 때문에 이번 경기를 졌다'라고
절대로 말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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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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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길벗 소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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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까칠한 직장인입니다. 사물을 약간 다르게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헨리 데이빗 소로우를 좋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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