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일상이 주는 압박

by 디아키

다음 달 초에 할 아이템을 며칠째 찾는 중.


항상 이야깃거리는 없다지만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가뜩이나 부족한 일상의 '변주들'이 너무 줄어들었다. 몇 달간의 일상을 돌이켜보면, 마른걸레로도 이쯤 쥐어짜면 학교 복도 바닥 정도는 닦을 수 있을 정도?


날이 날이다 보니 어린이들이 신날만한 이야기가 하고 싶은데...


맑지만 우중충한 날들이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