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내내 야근에

by 디아키

그림이 없어 그림이 붙질 않지만


이유를 알 수 없는 이유로 점점 아지고 있다.


드디어 돌아버린 건가.


... 그래도 그나마 내가 해야 하고 할 수 있는 일을 한다는 게 좋은 것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