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과 얼음
by
디아키
Aug 5.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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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 후에 돌아오니 곧 사무실서 혼자가 됐다.
얼음을 먹고 등 뒤에 대고 녹이며 잠을 깨운다.
긴긴밤들이다.
ps. 키보드 컨트롤키는 나갈 수 있고, 컨트롤키가 나가면 잘라내기 키가 전혀 안 먹는다. 오늘 같은 날엔 알고 싶지 않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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