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야
by
디아키
Aug 6. 2020
아래로
회사에 출근하고나서야 밤샐 일이 생길 걸 알게 됐다.
아는 이가 아무도 안 올 것 같은 곳에서 밥을 먹는다.
매거진의 이전글
밤과 얼음
퐁당퐁당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