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단, 한탄

by 디아키

언어구사능력과 사회성이 퇴보하기 시작하는 듯한 기분이 든다. 적어도 무엇을 보고 말하고자 했는지는 기억해야 할 터인데. 보는 것과 만드는 것 사이의 괴리가 더 커져서 그런 것이 아닐까 싶기도.


안개를 오간다. 정신없는 한 주를 뚫고 나면 다시 고민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