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회사에 크게 상처 받을 날이 올 거란 얘긴 들었지만
그게 이런 형태일 거라곤 생각을 하지 못했다.
뭐가 들어가질 않아 차만 거푸 마셨다.
생각만 쓸데없이 많아져서 울렁거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