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2

21. 07. 20

by 디아키

가만히 있으려니 좀이 쑤시는데 업무 지시 없이 움직이기도 뭐하다. 멍 때리다 참석하라는 회의는 정작 참석 못 한 바보 같은 하루. (분명 대기하고 있었는데... 왜지)


슬슬 일이 다가오긴 다가오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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