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1

21. 07. 19

by 디아키

안에서 보던 그림들이 슬슬 밖에서도 보이기 시작한다. 나는 평화롭지만 주변 모두가 너무나도 바쁜 상황. 쉬엄쉬엄 사니 몸은 편한데 마음이 불편하다. 곧 다가올 태풍에 대비하며 나름의 방식으로 대비.


안할 줄 알았는데 결국 하긴 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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