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4

21. 07. 22

by 디아키

퇴근 직전 일이 폭발했고 운동을 잡아뒀던 이는 결국 택시를 타고 집에 간다. 인생이 순탄할 리가. 마치 뉴질랜드에 진 축구대표팀처럼 다이내믹한 날들이 이어질 것 같다.


내일은 8시 반까진...나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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