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6
21. 07. 24
by
디아키
Jul 24. 2021
익숙하지 않은 일이 이제 슬슬 손에 익어갈랑 말랑하다. 오래 앉아 있었더니 허리가 아프고, 밥을 거의 걸렀더니 배가 고프다.
밝은 사람들을 보는 게 좋다. 똑같은 그림을 계속 보지만 매력적인 이유.
9시가 돼 가자 한바탕 전쟁이 인 것 같았다. 회사 다니면서 못 본 그림. 이런 것도 업무의 차이 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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