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9

21. 07. 27

by 디아키

사무실에 있음 밥이 다 무어냐. 오늘도 저녁을 놓치고선 집에 간다. 입고 직전 모니터를 슬쩍 봤다가 그로 인해 야근 시작... 무언가에 익숙해졌다고 말하기엔 난 아직 무력하다.


재민 있지만 배가 고프다. 잠은 잘 자고 있다는 게 그나마 다행.


ps. 제덕 그래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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