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by 디아키

한 달간 날 밝은 날 퇴근을 해본 적이 없다.

도를 넘나드는 심야택시로 20만 원 넘게 쓴 듯.

적어도 내일은 당일 퇴근은 할 수 있기를.

차라리 하루 두 번 퇴근이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