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일을 끝내며
by
디아키
May 24. 2022
아래로
밤의 시간들을 보내고 나니 여름이 왔다.
이번 봄은 이렇게 보내겠지만,
한 이야기가 끝나도 삶은 계속될 것이라고 믿는다.
직접 함께하지 않았어도, 아쉬운 이별.
다시 봄이 올 것이다.
이곳에도, 그곳에도.
매거진의 이전글
랜딩
괴리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