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리

직장인의 아이러니

by 디아키

내가 제일 좋아한 걸 만든 사람이 나랑 제일 잘 맞지 않는 타입의 사람이라는 아이러니. 재미없을 수 있는 시간이었지만, 내적으론 즐거웠다는 것을 들키지 않으려 노력한 점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