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 때리기

by 디아키

모두가 진짜 자신을 쥐어짜가며 뭔가를 만들고 있지만 그 이야기의 메아리는 쉽게 돌아오지 않는다.


동질감을 느낄 수 있는 사람들을 만나서 좋으면서도 다시 슬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