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의 기쁨

by 디아키

정신없이 일하다 생각지도 못한 연락을 받고 몽글몽글해졌다.


내가 하는 일, 내가 쏟는 마음이 닿지 않는 것만 같을 때에도 어딘가엔 닿고 있는 것 같다.


그럼 됐다. 그거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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