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ciety, Culture, Enviro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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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진 지음 | 살림 | 2004년 12월 30일 출간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전자 도서의 교보 e-book을 통해 읽은 책입니다. 전자 도서로 되어있는 패션 관련 책이라 관련 사진들이 많을 줄 알았는데 글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도 이 책을 통해서 패션과 명품에 관한 몇 가지 궁금증들이 꽤 해결되었습니다. 왜 그렇게 사람들이 명품에 집착하는지 잘 이해가 가지 않았었는데 관심을 가져보니 그럴 만한 것 같았습니다. 명품 브랜드들이 세계적인 브랜드로 발돋움했던 데에는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옷, 구두 등을 무조건 공장에서 찍어내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장인들이 직접 만들고 제작하는 수량도 정해져 있을 만큼 제품 하나하나에 정성을 들여 만들어 냈습니다. 그로 인해 착용감이나 편리함, 실용적인 면에서 일반적인 제품들을 압도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브랜드들이 왜 이렇게 많은지 몰랐는데 각 브랜드별로 특색과 역사가 존재했기 때문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