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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로비라 셀마 지음 | 송병선 옮김 | 21세기북스 | 2006년 11월 10일 출간
알렉스 로비라 셀마라는 현재 경제학자이자 애널리스트로 활동 중이다. 그래서 책의 내용이 경제와 관련된 7가지 목표나 중심 생각일 줄 알고 책을 읽어나가다가 놀라게 되었다. 어렸을 때 읽던 동화 같은 내용이었기 때문이다. 추석이나 설날에 하는 특선 영화들 중에 위험에 처한 왕국을 구하기 위해 악마를 무찌르고 평화를 찾는다는 내용의 영화를 보는 느낌이었다. 그래서 그런지 용기, 희망, 사랑 등을 간절히 믿었던 어린 시절로 되돌아간 느낌이었다. 책 제목이 seven인 이유는 이러한 용기와 희망들이 삶을 살아가는 데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힘이 될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함이다. 그리고 이러한 교훈들을 악마를 무찌르러 가는 힘든 여행 과정을 통하여 자연스럽게 인식할 수 있도록 이야기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