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R code

스마트폰이 가져온 패러다임의 변화 2차원에 세상을 담아라

by 이동준

[국내 도서 > 컴퓨터/IT > 모바일 프로그래밍 > 모바일 프로그래밍 일반]

김선태, 차송이, 반명화, 박권 지음 | 성안당 | 2011년 03월 10일 출간


이 책은 스마트폰의 등장과 함께 바코드를 대체하는 차세대 마크인 QR 코드를 소개하는 책이다. QR코드는 2차원으로 정보를 저장할 수 있기 때문에 1차원으로 정보를 전달하는 바코드보다 더 적은 용적을 차지한다. 뿐만 아니라 더 적은 공간에 더 많은 양의 정보를 저장할 수 있다고 한다. 이런 QR코드가 실생활에 어떤 방식으로 사용되고 마케팅에도 이용되는지를 보니 스마트폰이 아직은 그렇게 필요 없다고 생각했던 내가 부끄러워졌다. 광고들부터 시작해서 메뉴판까지 이제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읽지 않으면 안 될 시기가 도래하고 있었다. 일본에서는 이 코드가 2004년부터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렸다고 한다. 이제라도 이런 코드의 효율성과 중요성을 알게 되어 다행이었다.

매거진의 이전글핀란드 디자인 산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