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로 완벽 재현한 천재의 발명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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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코 로렌차 지음 | 이재인, 박윤성 옮김 | 시공사 | 2006년 04월 01일 출간
이 책은 다 빈치가 남긴 예전 기록들을 연구하고 이를 바탕으로 다 빈치가 계획했던 많은 발명품들을 3D 그림으로 보여주고 있다. 예전 기록들에는 어떻게 작동하는지에 대해서는 나와 있지 않다. 이를 분석하기 위해 몇 세기에 걸쳐서 밝혀진 부분도 있고, 분석 중에 새로운 단서를 발견하면 처음부터 다시 연구를 시작해야 했다. 예술가로 알려져 있는 이미지와는 달리 무서운 살상 무기들도 많이 제작했다. 상상만으로 그린 것이 아니라 공학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디자인을 하는 공학자였다. 그런데 이런 내용들은 책으로 전달되는 것보다는 동영상으로 전달되는 것이 시간도 더 절약되고 한눈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 볼 수 있을 것 같다.